택배·카드 결제 문자 속 링크, 이것만 지키면 안전
'주소가 틀려서 택배를 못 보냈어요', '해외에서 결제됐어요' 같은 문자, 대부분 사기(스미싱)예요.
링크를 누르면 내 휴대폰에 나쁜 앱이 깔리거나 비밀번호를 빼앗길 수 있어요. 이 네 가지만 지키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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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않기
문자 안의 파란 주소(링크)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. 진짜 택배사나 카드사도 꼭 링크로 확인할 필요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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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배는 택배사 앱에서 직접
택배가 궁금하면 쓰던 택배사 앱이나 쇼핑몰 앱을 직접 열어서 '배송 조회'를 눌러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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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는 카드사 앱에서 직접
결제 문자가 왔다면 문자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지 말고, 카드 뒷면 번호나 카드사 앱으로 직접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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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설치하라고 하면 100% 사기
'이 앱을 깔아야 확인돼요'라고 하면 무조건 사기예요. 진짜 회사는 문자로 앱 설치를 시키지 않아요.
이미 눌렀다면: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바꾸고 → 은행·카드사에 전화해 알리고 → 엠세이퍼에서 내 이름으로 휴대폰이 개통됐는지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