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르는 번호로 전화·문자 왔을 때 어디에 신고하나
이상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누구에게 알려야 할지 헷갈리죠. 상황별로 딱 세 곳만 기억하면 돼요.
전화번호 세 개 모두 지역번호 없이 그대로 누르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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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번호 검색해 보기
받기 전에 이 사이트 위쪽 '전화번호' 메뉴에서 번호를 검색해 보세요. 다른 사람들이 '광고 전화', '택배 회사' 같은 정보를 남겨 두었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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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·스팸이면 118
'대출해 드려요', '무료 체험' 같은 광고 전화나 문자는 118(불법스팸대응센터)에 신고해요. 휴대폰 문자 앱의 '스팸 신고' 버튼을 눌러도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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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보내라고 하면 112
'검찰이에요', '가족이 다쳤어요' 하면서 돈을 보내라고 하면 사기예요. 전화를 끊고 112(경찰)에 신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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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지급정지
바로 112나 돈을 보낸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'지급정지'를 해 달라고 하세요. 빠를수록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. 그다음 금융감독원 1332에 상담하세요.